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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고의 한병원에서 남녀 쌍둥이가 태어났는데요~

2분의 차이로 생년월일까지 달라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하네요.

누나 제일린 발렌시아는  2015년 12월 31일 밤 11시 59분에,

동생인 루이스 발렌시아는  2016년 1월 1일 0시 2분에 태어났기 때문이죠~!

쌍둥이 출산을 도왔던 간호사는 간호사 생활 34년 동안 처음으로 본 특별한 일이라며 기뻐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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