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공사장에 어울리지 않게 ‘월리’ 모양의 입간판이 매일 등장한다고 합니다.
8피트(약 240cm) 크기의 월리 모양 입간판은 미국 앤디애나 주 건설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제이슨 해니가 세워두는 것인데요.
공사장 맞은편에 있는 소아병동, 어린이 환자들에게 ‘월리를 찾아라’ 문제를 내는거라고 하네요.
해니가 매일 다른 위치에 월리 간판을 숨겨두면, 소아과 환자들은 병원 창가에 앉아 해니가 숨겨둔 월리를 찾아내며 즐거워 합니다.해니가 이런 선행을 한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의 딸도 어릴적에 투병생활을 했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병원에 아이를 입원시키는 부모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었다고 하네요.
그의 작은 선행이 아픈 아이들에게는 잊을 수 없는 큰 감동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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